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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15] 이명 극복기 등록일 17/03/21
작성자 강국진() 조회수 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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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


2014년 8월 돌난 (돌방성 난청) 이 와서,,,


 


 


여기 저기 Doctor shopping 하다가,,, 지금은 오른쪽 귀 약간 난청,, 이명은 달고 삽니다...


 


 


병원 갔더니 이명 재활이라고,, 약 1년 걸리고,,, 당장 60만원짜리 베개를 사라고 합니다...토탈 100에서 150만원 든답니다..


 


 


그리고 그걸 하루 4시간 이상 들으라 합니다.... 저도 샀다가 이거 아니다 싶어 다시 환불 했읍니다..


 


 


그냥,,,핸드폰,,,플레이 스토아 가서,,,,,화이트 노이즈,,,네지....빗소리 앱을 다운 받으시면 됩니다. (오히려 60만원는 소리가 10가지 정도인데...엡에 있는 소리는 수백가지 입니다..)


 


 


 원래 저가 스트레쓰를 잘 받는 성격이었는데다가,,,


 


개업 15년 이후


( www.ibarugi.com,) ,,,이명이 와서,,아예 병원 폐업하고,,지금 2년째 매월 적자 약 400정도 네면서,,마구 마구 쉬고 있읍니다..


 


 


2년전 이렇게 살아서 뭐하나,,,회의가 강하게 들어서,,,폐업하고,,,지금은 주 1.5일 정도 경영 스트레쓰 없이 페이 닥터로 쉬엄 쉬엄 하고 있읍니다...


 


 


저는 어릴 적 부터,, 빗소리 듣는걸 너무 좋아했읍니다....


 


 


33세 미국 유학중, 대서양을 건너,, 유럽 여행을 혼자 한 적이 있었는데..


 


Euro pass를 침대칸으로 탓는데....침대칸 에 들어가니 모르는 백인들이 몇몇 있어서,,, 순간 되게 당황 되더라고요....


( 유스 호스텔도 모르는 사람과 한방에서 자야함,,,)


 


 


모르는 사람과 한방에서 자야하나? 해서,,, 얼른 2층 윗칸 침대를 선점을 했읍니다...( 먼저 선점하는게 임자...인 듯 해서...재빠르게...)


( 1층은 오며 가며,,사람들의 접근이 좀 쉽고,,,2층은 사다리를 타고 올라가야 하니,,접근이 좀 어려움...)


 


 


누우니...얼굴위 50cm 정도에 천정이 있었고,,,스위스에서 로마로 가는 밤 기차 였는데....그날 밤... 비가 왔읍니다..


 


 


기차 지붕에 비가 떨어지는 소리가 들리는데....그때의 "자유 감"은,,,,20년이 지난 지금도 생생이 기억이 납니다..


 


 


" 한마리 새가되어 날아가는 느낌이었읍니다...너무나 행복하게 잠이 들었었읍니다..."


 


 


 


 


이 얘기를 하는 이유는,,,,핸드폰 플래이 스토아 에 가서,,,보시면,,,,화이트 노이즈의 50% 이상이 빗소리 입니다...


 


 


사람은 빗소리를 들을때 마음이 편안해 지는 건,,저만 그런 것이 아닌것 같읍니다..( 심리적으로 아주 재미있는 연구 태마가 될 듯함,,)


 


 


해서 " 이명을 무시해야 되..."


" 처자식 생각해서,,,이명을 무시하면서,,내가 살아야 되...내가 쓰러지면 않되....."


" 이명을 못 고친다니...무시만이 살길이야...무시해야되..." 이리 생각하면..


 


 


그 자체가 스트레쓰 입니다.... 더 들리게 되고,,,더 고통 스러워 집니다...머리 쥐어 뜯게 됩니다..


 


 


걍 핸트폰 충전기 1만원 주고 사서,,,잠자리 옆에 꽂아두고,,, 빗소리 앱을 틀어 놓고 주무시면,,, 잠도 잘 들고,,,, 깨고 나서도,,기분이 좋읍니다..


 


 


어린시절 다시 초등학생 6학년으로 돌아가게 되고,,,맛있는 잠을 잘 수 있게 됩니다...( 이때...옆에 자는 아내는 좀 짜증 날 수도 있음..)


 


 


저도 2014년 여름,,돌난이 와서 ENT 갔다가,,,스테로이드 먹고,,,이명만 남았을때....


 


서울대 나오신 선생님 왈,,,,,경상도 말씨로....


 


" 이맹. 그거 ...못 고칩네다.....걍,,,핸드폰 앱 들으세요..."


 


( 이맹...이라고 하셨음...ㅎ ㅎ ㅎ ㅎ.배를 잡네요...그 원장님은 군의관 시절부터 이명 달고 산답니다...그러니 말 다했죠..


자신이 ENT 의사라도 못 고칩니다...)


 


 


이 핸드폰 엡 얘기를 당시 병원에서 들었는데....그걸 계속 않하고...2년간 .미치겠다...미치갰다...하다가,,,요즘 하고 있네요....


...


이명은 인생의 병이 아니고,,,증상입니다..


 


 


이명이 없다가 생긴것이 아니고,,,, 그전에도 있었읍니다..( 완벽하게 방음된 방에서,,,20db 아하의 이명은 전 인구의 95%가 들린다..자나요 )


 


 


그런데,,,요놈이 조금 커지나.... 안들리던 이명이 들리기 시작하는 것 뿐 입니다...


 


 


 


이명은 얘초 부터,,,,인생의 동반자 였읍니다....


 


 


이제까지 자신을 무시하니까...자신의 존재를 좀 알아 달라해서,,,, 깨고장 부리는 겁니다..


자신의 존재를 알아 달라고,,,


 


 


그래 미안...하시면서,,,어였삐 봐주시고,,,,,낮 시간에...약간만 좀 들어 주시고....


 


밤에는 자야 되니고....핸드폰 앱 틀어 놓고,,,,(미안하지만 ) 다시 무시 하시면 됩니다...


 


 


요즘,,,저는 이명 다스리기를...,,,,


 


 


(총론은 ) 전제적인 맑은 피를 갖기위한,,혈액 검사,,(LDL, 중성지방,, 총 콜레스테롤...)를 적극적으로 하고,,(기본적으로 이게 않되면, 즉 끈적 거리는 피를 가지고 계시면,,,이명도 오게 됩니다..) 이걸,,,기본으로 깔고,,( 6개월 마다 피검사 하고 먹으라는 약 먹읍니다.)


 


이명은,,, 혈액순환 관리가 안되고 있는 사람에게.. 앞으로 닥칠 더 크고 무서운,,,혈액순환 장애 관련 성인병을,,,미연에 방지시키기 위해...신이 보네는 ( 고마운,),"경고 싸인" 일 수도 있읍니다....


 


 


( 각론은 ) 은행입 추출물고, 메네스 S 를 하루 한알 네지,,,두알 먹읍니다..


 


 


본과 2학년,,,약리학 시간에 약리학 교과서 첫페이지에 "모든 약은 독이다...단지 용량의 차이일 뿐이다.." 말이 있읍니다..


 


 


무슨 약이든 절대 부작용 없는 건 없읍니다...부작용이 미약할 뿐, 다 있읍니다..


(당시, 저를 brain이라고 치켜 세우면서,,약리학 교실에서 조교로 키워줄테니...약리학 관심 없냐? 하는 걸,,,,배가 고플것 같아서 정중히 사양했읍니다..)


 


 


메네스 S 가 부작용이 없다 ? Oh No Way..... 말도 않됩니다... 저는 부작용이 있다에.....백만원 걸겠읍니다...


 


 


너무 많이 드시지 마시고,,,하루,,,1~3알 정도가 좋을 듯 합니다...


 


그리곤,,,


 


 


이명아,,, 강이명,,,,( 저가 강씨라서,,,애초 저의 인생의 동반자 였으니...성도 같겠지요..) 그동안 너의 존재를 무시해서,,미안해...


 


이리 가끔 말해 주시고....


 


 


그래도 잘때는 자야되니....미안하지만,,,또 무시하께...하시면서,,,,,핸드폰 앱을 확 틀고 주무시면 됩니다...


 


 


영국에서의 연구 결과,,,,그리하시면,,,이명의 70%는 사라 진답니다...


 


 


믿읍니까..?


 


 


믿으시기 바랍니다.....70% 입니다


 


( 예수가 부활직후, 손바닥의 못자국을 직접 자신의 손가락으로 통과해서 확인해 보려는


12제자 중 하나,, 도마(토마스)에게 "의심많은 도마야,, 보지않고 믿는자가 더 복이 있다." 하셨읍니다...


 


 


걍 믿으시기 바립니다....70% 랍니다...


 


 


이상,,,읽어 주셔서 감사 합니다....꾸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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